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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경암, 성남시에 1억원 상당 쌀 기탁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재단법인 에이스경암이 홀몸노인과 가정위탁 아동에 전달해 달라며 10일 성남시에 1억원 상당의 쌀 4570포대를 맡겼다.

 

성남시는 이날 오전 시청 광장에서 은수미 성남시장, 김진경 에이스경암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쌀 기탁식을 했다.

▲ 에이스경암이 쌀 전달식을 갖고 있다.     © 성남일보

받은 쌀은 홀몸노인 댁 4415가구와 가정위탁 아동이 사는 집 155가구에 각각 1포대(10㎏)씩 보냈다.

 

에이스경암은 침대 생산업체인 에이스침대와 시몬스가 2008년 설립한 복지재단이다.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려는 안유수 이사장의 경영 철학에 따라 1999년부터 20년간 한해도 빠지지 않고 설과 추석 명절에 성남시에 쌀을 기탁했다.

 

에이스경암의 쌀 나눔은 성남의 대표적인 명절 행사로 자리를 잡아 매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과 추석을 보내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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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10 [18:35]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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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세상에 미친 년넘들이 설쳐대는 꼴이
지금 이재명 부부 경찰조사 받고 있어요.
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