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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제생병원, 신규 자원봉사자 모집
 
이병기 기자

[성남일보] 무료진료와 자선바자회 등 꾸준히 지역사회에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분당제생병원은 오는  28일까지 만 65세 미만의 지역사회 주민을 대상으로 신규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 분당제생병원 전경.     © 성남일보

분당제생병원은 향상된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원내 각 부서에서 자주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실제로 분당제생병원은 외래 안내 봉사 , 입원환자의 여가증진을 위한 도서 봉사, 원내 소모품 제작 지원을 위한 수술장, 중앙공급실 봉사 등을 실시하고 있다. 

 

병원 자원봉사는 평일 중 1회 활동이 가능하며, 최소 6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65세 미만의 성인 봉사자들로 구성된다.

 

자원봉사자에게는 활동 당일 원내 무료주차 및 식사 제공, 병원 건강강좌 참여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자원봉사자 모집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관심이 있는 봉사희망자는 분당제생병원 사회사업팀(☎ 031-779-0957)에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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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11 [11:32]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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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세상에 미친 년넘들이 설쳐대는 꼴이
지금 이재명 부부 경찰조사 받고 있어요.
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