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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노숙인 위한 물품 나눔 행사 개최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성남시는 11일 오후 성남시청 어린이집 앞에서 ‘노숙인을 위한 물품 나눔 행사’를 갖는다.

 

성남시 가정어린이집연합회가 모아온 500상자 분량의 재활용 의류와 신발을 노숙인 시설에 전달하는 행사로 진행된다.

▲ 지난해 열린 전달식 장면.     © 성남일보

이번 나눔 물품은 지역 내 가정어린이집의 교사와 원아 가정에서 기부한 것들로, 성인들이 가을과 겨울철에 착용할 수 있는 재활용품들이다.

 

이날 노숙인 자활시설이자 무료급식소인 하대원동 안나의 집, 성남동 노숙인종합지원센터, 자활시설인 중앙동 성남 내일을 여는 집에 전달된다. 

 

성남시 가정어린이집연합회는 지역 내 353개 어린이집이 회원으로 속한 단체다. 지난해 8월부터 이번까지 5차례에 걸쳐 노숙인에게 재활용 의류를 전달했다.

 

8월 말 현재 성남지역을 떠도는 노숙인은 113명으로 파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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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11 [11:39]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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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세상에 미친 년넘들이 설쳐대는 꼴이
지금 이재명 부부 경찰조사 받고 있어요.
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