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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체납 안내문 ‘온라인 등기발송’ 시스템 개발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성남시는 오는 17일 오후 시청 한누리에서 ‘체납 안내문 지능형 온라인 등기발송 시스템’ 시연회를 연다.

▲ 성남시가 개발한 체납 안내문 지능형 온라인 등기발송 시스템을 통해 체납을 확인을 하고 있다.     © 성남일보

체납자가 우편으로 받던 체납 안내문을 스마트폰 메시지로 전송해 바로 확인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 체제를 설명하는 자리다.

 

전국 지자체가 벤치마킹을 요청해 이날 행정안전부와 부산, 인천, 울산, 경기도, 강원도, 과천, 춘천, 충주, 포항, 창원 등 115곳의 체납 담당 공무원 등 모두 230명이 시연회장을 온다.

 

성남시의 지능형 온라인 등기발송 시스템은 통신 3사가 보유한 이동 전화번호의 암호화 값이 연동돼 있다.

 

내부행정망인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통합안내 시스템과도 연동돼 체납자 개인 모바일로 바로 통지할 수 있는 구조다. 이러한 시스템 구축은 전국에서 성남시가 처음이다.

 

시는 체납자가 우편물로 받는 안내문을 분실하거나 방치해 체납 세금의 가산금이 가중되는 일이 없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종이 고지서 제작과 발송에 드는 연간 4500만원의 비용 절감과 업무 효율을 높이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성남시는 다른 지자체에 체납 안내문의 지능형 온라인 등기발송 시스템을 널리 알려 정부가 추진하는 ‘종이 없는 사회’ 정책 동참을 주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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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14 [09:10]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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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세상에 미친 년넘들이 설쳐대는 꼴이
지금 이재명 부부 경찰조사 받고 있어요.
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