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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해개념관, 환경과 대화 - 사진 기획전 개최
한국디자인사진연구소 등 소속 작가 8명 초대 ... 29일까지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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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남한산성 만해기념관(관장 전보삼)은 2018 경기도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9일까지 ‘환경과 대화 - 사진 기획 展’을 열고 있다.

 

이번 전시는 한국디자인사진연구소, 한국환경사진연구소 소속 작가 8명을 초대했다.

한국디자인사진연구소는 가천대학교 디자인대학원 포토그라피를 전공하는 대학원생 이상 연구원으로 구성된 후 새로운 시각으로 환경과 문화 사진예술에 대해 연구하고 있는 단체다.

 

지난 2007년 창립 이래 꾸준히 사진 연구집을 발간하고 전시를 해왔으며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았다.

초대된 사진작가로는 최용백, 민주식, 최태종, 엄태수, 조성근, 최중욱, 류재정, 김용임 등 8명이고, “환경”을 주제로 한 그들의 환경사랑의 사진작품들이다.

이번 ‘환경과 대화’ 사진전은 인간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환경이 경고하는 메시지를 사진을 통해 말하고 있다.


만해기념관 전보삼 관장은 “환경과 대화전이 환경과 생명에 대한 존중을 사진으로 표현한 참여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만해가 일생동안 추구했던 평화사상, 생명 사상, 나라와 조국에 대한 나라 사랑 정신을 간접적으로나마 접해볼 수 있는 전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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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16 [22:21]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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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이재명과 뭔 꿍꿍이가 있다고 봄. 투명해
개봉영화는 각자봐라. 민망한 장면도 있는
아가페교회가 욕심이 과하군요. 2200명의
성남신문의 미래를 제시하는 방향에 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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