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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한글수기공모전 개최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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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하남시는 지난 19일 결혼이주여성인 다문화지원센터의 교육생 30명을 대상으로 ‘제4회 한글수기공모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는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이주여성들의 한글교육에 앞장서고 더불어 함께하는 사회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진행됐다.

‘다문화지원센터의 교육을 받은 후 나의 변화된 점’을 주제로 약 한 시간에 걸쳐 수필 형식으로 작성 후 지원센터의 선생님들의 심사를 통해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3명, 장려상 4명, 입선 5명으로 총 15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또한 뒤이어 낱말퀴즈를 통해 등수를 매겨 경품을 제공하는 등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했다.

 

백정숙 지원센터장은 “오늘 공모전이 결혼이민자들의 한국어 능력 향상의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하남시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남시다문화지원센터는 관내 다문화가족을 위해 한국어교육, 취업교육, 통·번역 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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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27 [17:43]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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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이재명과 뭔 꿍꿍이가 있다고 봄. 투명해
개봉영화는 각자봐라. 민망한 장면도 있는
아가페교회가 욕심이 과하군요. 2200명의
성남신문의 미래를 제시하는 방향에 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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