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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사진으로 부활한다"
남한산성 포토클럽, '우리들의 남한산성 - 사진 기획전' 개최
 
김태섭 기자

[성남일보] 남한산성 만해개념관(관장 전보삼)은 오는 10월 2일부터 31일까지 만해기념관 전시실에서 '우리들의 남한산성 - 사진 기획전'을 연다.

이번 전시회는 만해기념관이 2018 경기도 지역문화예술 프랫폼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남한산성 포토클럽'이 초대되어 전시회를 갖는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는 작가들은 남한산성 인근 마을에 살거나 성남에 거주하면서 산성의 아름다운 모습이 사진으로 되살아 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전시회에는 이종화,정채진,송현주,김영환씨 등 4명의 사진이 전시된다.


이번에 전시에 대해 전보삼 만해기념관장은 "지난 2014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남한산성의 역사적 의미를 사진에 담아 남한산성의 존재 가치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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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28 [11:56]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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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세상에 미친 년넘들이 설쳐대는 꼴이
지금 이재명 부부 경찰조사 받고 있어요.
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