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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소방서, 실종된 치매노인 안전 귀가 조치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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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소방서는 지난 3일 수정구 창곡동에서 치매노인을 발견해 안전 귀가 조치했다고 밝혔다.

▲ 성남소방서 전경.     ©성남일보

위례119안전센터는 이날 오후 9시경 할아버지 한 분이 도로 위를 걷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수정구 창곡동 도로에서 걷고 있는 김 모 할아버지(83)를 발견해 간단한 건강 확인 및 할아버지 목에 있는 개인 신상이 적힌 목걸이를 확인해 보호자에게 연락했다.

 

이날 보호자에게 인계한 할아버지는 지난달 28일 집을 나가 찾지 못해 실종신고된 치매 어르신이다.

 

권은택 성남소방서장은“실종된 치매 어르신을 발견하여 가족에게 돌려보낸 직원들이 자랑스럽고, 앞으로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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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04 [09:05]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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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이재명과 뭔 꿍꿍이가 있다고 봄. 투명해
개봉영화는 각자봐라. 민망한 장면도 있는
아가페교회가 욕심이 과하군요. 2200명의
성남신문의 미래를 제시하는 방향에 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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