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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경강선 너른고을 문화열차 운영
 
김태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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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광주시가 경강선 열차를 활용해 ‘너른고을 문화열차’를 운영한다.

 

시는 경강선 열차에 광주시의 역사, 문화공간, 관광자원 및 농·특산물을 홍보해 광주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너른고을 문화열차’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운행중인 경강선 전경.     © 성남일보

‘너른고을 문화열차’는 경강선 전동차 1대의 내·외부에 시정 홍보 이미지를 랩핑하는 것으로 열차 외부는 남한산성 이미지로 꾸며지며 내부는 각 차량마다 4가지 주제에 따라 다르게 꾸며졌다.

 

1호차의 주제는 ‘남한산성’으로 내부에 연주봉옹성, 수어장대, 동문, 서문, 남문, 북문, 행궁 등 남한산성의 주요 문화재를 한 눈에 살펴 볼 수 있다.

 

2호차의 주제는 ‘문화공간’이며 만해기념관, 분원백자자료관, 도자박물관, 영은미술관, 위안부역사관, 신익희 생가 등 문화와 역사를 느끼고 배우며 여가활동을 즐길만한 광주시 주요 명소를 소개한다.

 

3호차의 주제는 ‘축제행사’로 도자기축제, 토마토축제, 남한산성문화제, 광주예술제 등 시민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축제와 행사로 채웠다.

 

4호차는 청정광주를 보여주는 경안천습지생태공원, 청석공원, 천진암 등 깨끗한 광주시 장소와 토마토, 가지, 토란, 곤지암소머리국밥, 효종갱 등 대표 친환경 농·특산물과 먹거리로 꾸며졌다.

 

‘너른고을 문화열차’는 판교역에서 여주역까지 57㎞를 하루 10여회 운행하며 11개 역을 경유, 승객과 만나게 된다.

 

신 시장은 “찬란한 문화와 뛰어난 경관을 부각시켜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문화와 관광자원을 홍보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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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06 [22:41]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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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이재명과 뭔 꿍꿍이가 있다고 봄. 투명해
개봉영화는 각자봐라. 민망한 장면도 있는
아가페교회가 욕심이 과하군요. 2200명의
성남신문의 미래를 제시하는 방향에 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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