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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지역 단체 하나로 뭉친다”
판교We포럼, "주민 · 소상공인 · 근로자 · 기업 · 기관 손잡다"
 
모동희 기자

[성남일보] 판교지역 단체들이 판교 현안을 위해 손을 잡는다.

 

판교We포럼 추진위원회는 8일 오전 판교테크노밸리 유스페이스 1층 컨퍼런스룸에서 판교WE포럼 사단법인 설립 추진위원회 발족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출범한 판교We포럼 추진위원회에는 판교에가면(강문수 회장), 판교 상인회(명기석 회장), 판교 이노밸리관리단(박주성 단장), 판교 미래포럼(송세경 대표), 중소기업동방성장클럽(최문수 회장), 판교 1조클럽 프라임멤버스(최영식 회장) 등 판교를 대표하는 스타트업, 소상공인회, 기업 모임과 빌딩 관리단 등이 참여했다.

 

이들 단체는 그동안 혁신도시 판교에서 기업, 소상공인, 공공기관 그리고 주민들과의 상생협력, 도심공동화현상 해소,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단체들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1명과 부위원장 5명을 선임해 사단법인 설립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이에 따라 위원장에 판교에가면 강문수 회장, 부위원장에는 판교상인회 명기석 회장, 판교 이노밸리 관리단 박주성 단장, 판교 미래포럼 송세경 대표, 중소기업동반성장클럽 최문수 회장, 판교1조클럽 프라임멤버스 최영식 회장이 선임됐다.

 

이날 추진위원장에 선임된 강문수 회장은 도시공유플랫폼 ‘판교에가면’, ‘송도에가면’과 ‘플랫폼뉴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구로에가면’, ‘동대문에가면’, ‘창원에가면’ 등 도시기반의 공유경제 ‘가면시리즈’를 만들어 가고 있다.

 

강문수 위원장은 “판교We포럼은 판교를 대표하는 모임의 대표 분들이 참여해 단순 친목이 아닌 판교의 발전과 현안을 민간이 앞장서서 노력 한다는데 의미가 있다”며 “사단법인 설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추진위원회는 오는 12월 5일 사단법인 ‘판교We포럼’ 설립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판교WE포럼은 판교의 기업 모임, 상인회 모임, 근로자 모임, 주민 모임, 기관 모임, 단체 또는 개인 누구나 판교 발전에 관심 있으면 참여 할 수 있으며 www.pangyowe.kr 에서 회원 가입 신청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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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08 [09:53]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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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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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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