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HOME > 뉴스 > 생활문화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성남시청소년재단, 협업기관 업무협약 체결
 
이병기 기자
광고

[성남일보] 성남시청소년재단 중원청소년수련관은 지난 5일 문화예술공유플랫폼 이음 협동조합, 사회적협동조합 일하는 학교, 아이를 사랑하는 엄마들의 모임(아사모)과 청소년 지역연계 활성화를 위한 교류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한 단체들은 청소년 중심의 지역변화사업을 활발히 진행중이며, 마을의 문제 인식을 통해 직접 해결하고자 마을의 기관 및 단체가 한데 모여 가장 가까운 상대원동 마을 변화를 위해 상대원공단 지역문화조성, 안전한 마을 놀이터 만들기 사업을 시작했다. 위의 두 사업은 세 가지 미션의 문제해결 중심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중원청소년수련관 정영숙 관장은 "2018년 지역변화사업을 위해 앞장서주신 문화예술공유플랫폼 이음 협동조합, 사회적협동조합 일하는 학교, 아이를 사랑하는 엄마들의 모임(아사모)에 감사 드린다”며“앞으로도 활발한 소통 및 협업을 통해 보다 발전적이고 지속적인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광고
기사입력: 2018/10/12 [17:16]  최종편집: ⓒ 성남일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이재명과 뭔 꿍꿍이가 있다고 봄. 투명해
개봉영화는 각자봐라. 민망한 장면도 있는
아가페교회가 욕심이 과하군요. 2200명의
성남신문의 미래를 제시하는 방향에 깊은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