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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공예명장을 찾습니다
공예명장 1호 지승공예가 홍연화 씨 ... 조호 공예명장 공모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성남시는 오는 29일부터 11월 7일까지 ‘공예명장 2호’ 후보자 신청을 받는다.

 

전통공예 계승발전에 이바지하는 전문인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2016년 성남시 공예명장 1호로 지승공예가 홍연화 씨를 뽑은데 이어 격년 선정 방식에 따라 이뤄지는 희망자 접수 절차다.

▲ 공예명장 홍연화씨.     © 성남일보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공예 분야 중에서 1명을 선정한다. 공예명장의 품격과 위상을 높이기 위해 적격자가 없으면 선발하지 않는다.

 

민속공예산업 분야에 15년 이상 종사하고 신청일 기준 10년 이상 계속해서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둔 공예인이 신청할 수 있다. 대한민국 명장, 무형문화재에 지정된 경력이 없어야 한다.

 

희망자는 시 홈페이지에 있는 ‘제2회 성남시 공예명장 선정 계획 공고’를 참조해 신청서와 공예단체 또는 구청장의 추천서 등을 성남시청 서관 7층 기업지원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공예명장 선정 결과는 숙련기술 보유 정도, 공예산업·지역사회 기여도 등의 서류·현장 심사, 공예명장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오는 12월 성남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선정자는 성남시 공예명장 칭호와 증서, 500만원의 개발 장려금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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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22 [20:24]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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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세상에 미친 년넘들이 설쳐대는 꼴이
지금 이재명 부부 경찰조사 받고 있어요.
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