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HOME > 뉴스 > 교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더 행복한 성남시민 프로젝트 '호응'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성남시는 오는 11월 6일부터 12월 18일까지 시민 120명이 무료 참여하는 민주시민강좌 ‘더 행복한 성남시민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소양 과정과 심화 과정을 각 60명씩 모집해 각각 7차례의 강좌를 연다.

 

‘민주시민, 너 누구니?’를 주제로 하는 소양 과정은 헌법, 준법정신, 정의, 인권, 언론, 시민의식을 다룬다. 국회의사당, 헌정기념관 현장 학습도 이뤄진다.

 

심화 과정은 ‘성남을 바꾸는 시민력(力)’을 주제로 한다. 강좌 내용은 퍼실리테이터의 이해·역할, 교수법, 권리와 헌법, 양성평등, 언론의 참과 거짓, 시민참여 예산편성, 시민의 의미·자세 등이다. 모의토론 위주의 수업을 한다.

 

각 강좌는 매주 화요일 오전 또는 오후에 성남시 평생학습관 제2 강의실에서 열리며, 변호사, 경찰, 교수 등 분야별 전문가가 강사로 나온다.

 

참여하려면 오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성남시 평생학습원 홈페이지(http://lll.seongnam.go.kr/)를 통해 선착순 수강 신청하면 된다.


배너
배너
배너
기사입력: 2018/10/22 [22:01]  최종편집: ⓒ 성남일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미친세상에 미친 년넘들이 설쳐대는 꼴이
지금 이재명 부부 경찰조사 받고 있어요.
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