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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화운동 미룰 일 아니다”
도촌 하나님의 교회, 도촌동 일대서 주변 정화활동 펼쳐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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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도촌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21일 중원구 도촌동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도촌동 일대는 유동인구가 많고 가로수 주변 잡초가 자라 환경정화 활동이 필요한 지역이다.

▲ 지역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는 도촌 하나님의 교회.     © 성남일보

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휴일을 맞아 가족단위로 참여한 성도들은 이날 오전 10시 개회사에 이어 도촌동 아파트단지 주변과 주택가와 상가 골목길을 순회하며 각종 쓰레기들을 청소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서 골목길과 버스정류장 주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100L 재활용 포대 30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날 행사에 대해 도촌동 주민센터장은 “가로수 아래의 잡풀이 무성해 도심 미관을 해치고 있어 정화활동이 시급 했었다”면서“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과 성숙한 시민의식을 고취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가족과 함께 정화운동에 참여한 김대현(도촌동)씨는 “정화운동에 참여해 자녀들에게도 훌륭한 산교육이 되었다”면서“앞으로 지역환경 뿐 만 아니라 시민들의 의식을 고취하는 시너지 효과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도촌동 환경정화 활동에 나선 하나님의 교회는 교회 설립 반세기만에 전 세계 175개국 에 7,000개의 교회를 설립해 선교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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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23 [20:46]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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