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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준법지원센터, 장애인 농가 일손돕기 사회봉사 전개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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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법무부 성남준법지원센터는 지난 22일 금토동 소재 장애인 농가에서 사회봉사명령을 받은 대상자 11명과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사회봉사는 지체장애로 거동이 불편해 농사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부의 사연을 남서울농협 관계자가 성남준법지원센터에 전해오면서 이뤄졌다.


이날 참가자들은 비닐하우스 내 다육식물을 심기 위한 화분에 흙을 채워 넣고 옮기는 등의 일손돕기를 펼쳤다.


한편 성남준법지원센터는 지속적으로 독거노인 및 장애인 농가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농촌사회봉사를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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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23 [21:55]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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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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