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HOME > 뉴스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성남시-구리시, ‘드림스타트 배 축구대회 개최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성남시와 구리시가 오는 27일 오후 3시 구리시민스포츠센터에서 드림스타트 배 축구대회를 연다.

 

이날 대회는 두 지자체가 운영 중인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아동들의 승리욕과 투지, 단결력을 다지기 위해 열린다.

성남시 아동 22명, 구리시 아동 25명 등 모두 47명이 선수로 뛴다. 경기는 초등 저학년 간 시합과 고학년 간 시합으로 나눠 진행된다.

 

저학년은 성남시와 구리시 드림스타트 아동이 섞인 청군과 백군의 축구경기로 진행된다.

 

고학년은 드림스타트 우승기를 놓고 ‘성남 유드림 FC’ 선수단과 ‘구리 드림 하이킥’ 선수단이 축구 경기를 치른다.

 

성남 유드림 FC는 성남시민프로축구단의 왕다빈 코치가 2년간 축구를 지도해온 어린이 선수들로 구성돼 있다.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성남 선수단 가족과 코치, 업무관계자 등 65명이 원정 응원을 하러 간다.

 

허은 성남시 아동보육과장은 “성남시 드림스타트 축구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맘껏 발휘해 멋진 승부를 펼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라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성남지역 대상 아동은 418가구의 630명, 구리지역 대상 아동은 313가구의 462명이다. 드림스타트 배 축구대회는 2016년 남양주시-구리시 경기에 이어 올해 2회째다.


배너
배너
배너
기사입력: 2018/10/25 [21:30]  최종편집: ⓒ 성남일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주간베스트 TOP10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모동희 기자님 끈질긴 취재 감사합니다.
쑈쑈쑈가 이제 드디어 베일을 벗는구나.
전임시장 충성파 영원없는 공무원들로 장
ㅎㄷㄷ 무섭다. 이젠 국제pa가 합법적으로
팔토시형님들이 이거 안하면 안된다고 위
대표님 감사합니다 .
2차 재판은 14일 아닌가요? 그리고 법의
정의롭고 깨어있는 시민들이 많음에 힘을
성남 상권이 어느 정도 커져야 자기네들도
이젠민주당도싫다 성남일보 항상응원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