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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집, 고 배춘희 할머니 흉상 제막식 개최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나눔의집은 27일 오전 나눔의집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제1역사관 광장에서 ‘고 배춘희 할머니 흉상 제막식’을 가졌다.

▲ 고 배춘희 할머니 흉상.     © 성남일보

이날 고 배춘희 할머니 흉상을 제작한 이행균 작가는 ‘모습은 할머니와 닮게 만들었지만 미소에서 느껴지는 슬픔을 담기가 힘들어 작업하면서 마음이 아팠다“면서”그 한을 풀어주기 위해서 각자가 자기가 하는 일에서 최선을 다하면 일본이 우리 앞에서 무릎 꿇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흉상 제막식은 여성가족부 공모사업인 ‘2018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관련 민간단체 활동 공모’ 사업으로 진행한 고 배춘희 할머니 흉상제막식을 중심으로 지난 ‘2018 나눔의집 조소작품 공모전’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도 겸해 열렸다.

 

또한 영화 ‘귀향’의 세트장으로 조성된 영상기념관과 고인이 되신 할머니들을 기리는 추모공원 역시 이날 제막식을 통해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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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27 [22:03]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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쑈쑈쑈가 이제 드디어 베일을 벗는구나.
전임시장 충성파 영원없는 공무원들로 장
ㅎㄷㄷ 무섭다. 이젠 국제pa가 합법적으로
팔토시형님들이 이거 안하면 안된다고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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