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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소년재단, LED 로고 프로젝터 추진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성남시청소년재단 양지동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달 31일 오후 을지대학교 성남캠퍼스 등 양지동 지역 내 총 2대의 ‘LED 로고 프로젝터’를 추가 설치했다.

‘빛나는 해찬양짓말 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LED 로고젝트’는 양지동 지역 내 청소년 및 지역주민들이 노출되기 쉬운 어두운 안전사각지대에 LED 로고 프로젝터를 활용해 청소년비행 및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 7월 2일 양지동주민센터 앞에 2대의 프로젝터를 설치한데 이어 두 번째 활동이었다.

 

사업의 기획 및 로고의 디자인은 양지동청소년문화의집 소속의 청소년자치기구 ‘주짓수유스패트롤’ 단원들이 맡았다.

 

‘주짓수유스패트롤’ 청소년들은 매주 토요일 주짓수 운동을 통해 신체를 단련하며 우범 골목길 개선 등 마을의 문제점 해결을 위한 활동을 한다.

 

지난 6월 26일 양지동행정복지센터, 양지동어머니방범대와 MOU 협약을 체결하고 청소년안전지킴이활동을 꾸준히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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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1 [16:05]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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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세상에 미친 년넘들이 설쳐대는 꼴이
지금 이재명 부부 경찰조사 받고 있어요.
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