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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 ‘2018 열린 가을음악회 ' 개최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는 오는 11일 오후 7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2018 시민과 청소년을 위한 열린 가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날 연주회는 창단 20주년 기념 및 제61회 정기연주회를 겸해 열리는 것으로 성남시립소년소녀합창단 안예환 사무국장의 해설로 꾸며진다.

▲ 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 공연 장면.     © 성남일보

공연 1부에는 로시니의 ‘세미라미데 서곡’을 시작으로 미래의 꿈나무 유망주인 강수경과 천예인이 각각 그리그와 멘델스존의 피아노 연주를 선보인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소프라노 장혜원이 ‘고향의 노래’와 아르디티의 ‘입맞춤’을, 테너 김형섭이 ‘내 맘의 강물’과 베르디의 오페라 리골레토 중의 너무도 유명한 ‘여자의 마음’을, 그리고 테너와 소프라노가 함께 보첼리의 ‘안녕이라 말해야 할 시간’이 무대에 올려진다. 

 

이번 음악회에 대해 박용준 상임지휘자는 “이번 가을 음악회에서는 피아노, 성악, 아코디언, 하모니카 등 여러 악기의 다양하고 풍부한 음색으로 공연장을 가득 메워 성남시민과 청소년들, 그리고 관객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며"청명한 가을, 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와 함께 늦가을의 정취를 흠뻑 느끼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한편, 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는 지난 1998년에 민간단체로 창단한 이래 현재 초·중·고·대학생 90여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3관 편성 악단으로 2000년 이탈리아 로마 세계문화축제축전 초청공연을 시작으로 캐나다 한인청소년오케스트라, 헝가리 데브레첸시립교향악단, 일본 미야자키현 청소년취주악단, 대만 화련여성합창단과 합동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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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5 [09:20]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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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세상에 미친 년넘들이 설쳐대는 꼴이
지금 이재명 부부 경찰조사 받고 있어요.
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