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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소방서, 불조심 강조의 달 운영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성남소방서는 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11월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하고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71회를 맞는 불조심 강조의 달은 ‘국민 속으로, 공유⋅소통하는 화재예방 환경조성’을 추진목표로 ‘더하는 화재예방, 나누는 안전행복’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국민 공감형 화재예방․홍보 확산 ▲국민 맞춤형 생활안전교육확대 ▲국민 참여형 119이벤트 등 ‘화재로부터 안전한 성남시 만들기’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과 함께하는 119안전체험마당을 비롯하여, 다중밀집장소 화재예방 캠페인,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 등 불조심 확산운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권은택 성남소방서장은 “화재가 증가하는 겨울철을 대비하여 화재예방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홍보활동으로 시민이 공감하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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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6 [16:41]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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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세상에 미친 년넘들이 설쳐대는 꼴이
지금 이재명 부부 경찰조사 받고 있어요.
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