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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사랑 열린음악회 '성료'
성남상공회의소 주최, 고품격 문화예술로 자리 매김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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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상공회의소는 지난 15일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제12회 성남사랑 열린음악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12주년을 맞은 성남사랑 열린음악회는 관내 기업인과 근로자들의 문화향수를 충족시키기 위해 매년 특별한 공연을 기획해 고품격 문화예술로 자리 잡아 왔다.

▲ 성남사랑 열린음악회 공연 장면.     © 성남일보

이날 음악회는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지휘자 박상현)의 아름답고 웅장한 선율로 첫 무대를 장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국내 최정상 성악가 테너 류정필, 국내 유일 남자 샹송가수 바리톤 무슈고의 무대로 꾸며져 테너의 화려함과 베이스의 깊은 음색과 중후함을 잘 이끌어내는 보이스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서 진행된 1부 마지막 공연은 가수 김종국의 감미로운 발라드‘한남자’와 ‘터보의 히트곡 메들리’로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2부 공연에서는 팝페라 그룹 안세권&팬텀프렌즈의‘Il Mondo, O Sole Mio’등 대중들에게 익숙한 곡을 선물해 가을 밤 뜨거운 열기로 음악회를 물들이며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고, 퀄리티 높은 무대를 선보여 뜨거운 호응과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한 대한민국의 대표 디바 인순이는 ‘베사메무쵸 외 3곡’을 열정적인 퍼포먼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여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박용후 회장은 “아름다운 음악의 선율을 통해 우리의 삶의 무게가 가벼워지고 힐링되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한 음악회가 객석에 계신 모든 분들을 위로하고 우리 모두의 마음을 깨끗하게 해주는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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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16 [17:02]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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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이재명과 뭔 꿍꿍이가 있다고 봄. 투명해
개봉영화는 각자봐라. 민망한 장면도 있는
아가페교회가 욕심이 과하군요. 2200명의
성남신문의 미래를 제시하는 방향에 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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