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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공직선거법 위반혐의 또 고발 당해
하태경 의원 ·장영하 전 위원장, 추가 고발 ... “이 지사 사퇴하고 수사 받으라”
 
모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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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과 장영하 바른미래당 성남판 적폐인물 이재명, 은수미 진실은폐 진상조사위원회 전 위원장은 22일 오전 이재명 경기지사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추가 고발했다고 밝혔다.

▲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하태경 의원과 장영하 전 위원장.     © 성남일보

하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상시적 막말, 거짓말을 일삼는 이재명 지사는 당장 사퇴하고 , 수사를 받으라”며 지난 21일 검찰에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하 의원은 “이 지사는 지난 도지사 선거기간 동안 ‘혜경궁 김씨’가 누구인지 모른다고 반복적으로 말했지만 어떻게 그걸 모를 수가 있겠느냐”며 “만약 ‘혜경궁 김씨’가 이 지사 부인이었다는 것이 알려졌다면 분명 선거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추가 고발 배경을 밝혔다.

 

이에 대해 장 위원장은 “경찰은 유례를 찾아 볼 수 없는 막말 트윗을 한 혜경궁 김씨가 이재명 지사의 부인 김혜경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면서“입만 열면 막말, 거짓말을 일삼고,시장의 공권력을 남용하여 친형 이재선을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키려다 좌절된 이 지사의 부인 김여사도 남편 못지 않은 막말 트윗을 한 사실이 밝혀진 것”이라고 비판했다.

 

장 위원장은 “이 지사는 페이스북과 경기도지사 후보 토론회에서 혜경궁 김씨와 김여사의 연관성을 철저히 부인했다”면서“어제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에 이 지사의 위 법죄행위를 처벌해 달라고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특히 장 위원장은 “이 지사의 여러 범죄행위 중 가장 심각한 것은 친형 이재선에 대한 정신병원 강제입원 시도행위”라며“자신의 심기를 건드린다고 하여 성남시장의 공권력을 남용해 친형 이재선을 정신병원에 억울하게 강제입원시키려 한 범죄행위는 다른 어떤 범죄행위보다 악질적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또한 장 위원장은 이날 이재명 지사가 친형 이재선 회계사를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 했다는 막말통화 내역도 공개해 수사에 어떤 영향을 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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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22 [18:08]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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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순례 왔고요 이런 형님을 정신병원에
간 발의 차이로 내일채움공제 가입 못 한
안되는것 뻔한것 특례시 쌩쏘.... 재명때
미래가 없는 성남시 그리고 성남시민인 "
분당지역의 현안에 초점을 맞추어 뜻을 같
이재명의 과거행적을 누구보다 잘아는 모
모동희대표님 이제 또다시 꼭 해야 할
문재앙의 3인방이 김경수, 양정철, 탁재민
이재명 실체 충격이다 속지말자 국민은
이재명실체충격이다 국민은 속고있다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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