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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차여성병원,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전면 실시

24시간 전문간호인력 의료서비스 ... 안전 등 환자 중심 치료 서비스 제공

김태섭 기자 | 기사입력 2018/11/23 [15:06]

분당차여성병원,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전면 실시

24시간 전문간호인력 의료서비스 ... 안전 등 환자 중심 치료 서비스 제공

김태섭 기자 | 입력 : 2018/11/23 [15:06]

[성남일보]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여성병원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전체 병동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확대 운영한다.

 

분당차여성병원은 지난 22일부터 소아청소년과와 산부인과 전 병동으로 확대해 총 129병상에서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시행하게 됐다.

▲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간호사가 환자를 간호하고 있다.     © 성남일보

분당차여성병원은 지난 2017년 4월 산부인과 병동 40병상을 시작으로, 지난 5월 경기지역 최초로 소아청소년과 전 체 병동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범위를 확대해왔다.

 

이번 확대 조치로 면역력이 약한 소아뿐 아니라 산모, 부인과 환자들에게 전문 간호인력이 24시간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안전과 감염 예방은 물론 보호자의 피로감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정해진 시간에만 보호자, 방문객의 병실 면회가 가능해 환자가 쾌적한 환경에서 치료 받을 수 있다.

 

김재화 병원장은 “여성병원 전 병동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시행함에 따라 불필요한 간병비를 줄이는 것은 물론 입원환자의 감염예방과 환자 안전 등 의료의 질도 한층 높아 질 것”이라고 전했다.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는 2013년 보건복지부 시범사업으로 시행한 '보호자 없는 병동' 사업의 일환이다.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는 건강보험이 적용되기 때문에 간병비 부담을 줄일 수 있고, 간병인 대신 전문 간호인력이 간병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환자 중심의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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