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HOME > 뉴스 > 정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학 캠퍼스 교통 사각지대 해법 찾았다
김병욱 의원,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 안전사각지대 해소 앞장
 
김태섭 기자
광고

[성남일보] 김병욱 의원(더불어민주당, 분당을)은 대학 캠퍼스 등 도로외의 장소에서도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할 수 있고 경찰공무원의 신호에 따르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 김병욱 의원.     ©성남일보

현행법은 교통안전시설 또는 경찰공무원의 신호와 지시를 준수해야 하는 의무의 주체를 도로를 통행하는 보행자와 차마의 운전자로 한정하고 있어 대학 캠퍼스 등 도로 외의 도로에서는 이러한 신호나 지시를 따르지 않아도 처벌할 수 없는 문제가 있다.

 

이에 김병욱 의원은 대학 캠퍼스 등 도로 외의 장소에도 교통안전을 위해 필요한 경우 시장 등이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도로 외의 곳을 통행하는 보행자와 차마의 운전자도 교통안전시설 또는 경찰공무원의 신호와 지시를 따르도록 함으로써 도로 외의 곳의 교통안전을 강화하려는 개정안을 발의하였다.

 

김병욱 의원은 “대학 캠퍼스 등 도로외의 곳도 교통안전을 위해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할 필요가 있음에도 현행법은 도로에만 설치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도로 외의 곳을 통행하는 보행자와 차마의 교통안전 확보가 어려웠다”며  “안전의 사각지대를 줄여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8/11/27 [17:44]  최종편집: ⓒ 성남일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살기좋은 분당구 하늘에 뜻을 기대하며
성북구청장상 학생부 강유민학생입니다 이
자유 대한민국 수호, 평화 대집회. 10월2
인상 참...거시기 하네 ㅋ
하이구 이제사보구 답변드리요 멍청 한
제아무리 네가 잘났어도 너는 패륜이야
이재명 저런 사람이 잘되면 절대로 안되지
이제 국민이 다 알아버렸네 찢지사 "니엄
이재명 자기형 조현증 환자라고 눈물도 감
"아" 성남시 전임 시장님들 모두 고인되시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