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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추진한 판교 공공부지 MOU 체결 파기 촉구
유재호 성남시의원, 5분 발언서 시 정책 전환 시급 ... 매각 부지 1조 이상 가치
 
모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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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이재명 전 성남시장이 퇴임을 앞두고 판교 임시공영주차장 부지를 수의계약으로 매각을 추진하려 한 것은 철회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유재호 성남시의회 의원은 지난 5일 오전 개회된 제241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제2차 정례회 2차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판교분구를 대비한 청사부지인 판교 임시공영주차장 부지 MOU 체결 철회를 촉구했다.

▲ 5분 발언을 하고 있는 유재호 시의원.     © 성남일보

유 의원은 “이재명 전 성남 시장이 퇴임 바로 직전에 엔씨소프트사와 R&D센터 건립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면서“이 MOU의 문제는 성남시 소유의 부지를 특정 기업에게 공매가 아닌 수의계약으로 넘겨주려 한다는 점에 있다”고 문제점을 지적했다.

 

유 의원은 “시에서 받은 자료에 의하면 이 부지의 공시지가는 2,862억 원 가량”이라며“이곳 대각선 건너편에 있는 미래에셋사가 구입한 부지는 지금으로부터 2년 전 이미 평당 1억1천만 원 가량에 거래된 바 있으며 현재 시점에서 성남시 공영주차장 부지의 실제 평가 가치는 1조원 이상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특히 유 의원은 “성남시에 MOU 원문을 요청했으나 3달이 넘은 지금 시점에도 검토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받지를 못하는 상황”이라며“특정 기업이 매수 의향을 보인다고 시민의 대표인 시의원들이 내용을 파악할 수도 없는 MOU를 맺는다는 것은 상식을 뛰어넘는 시행정”이라고 지적했다.

 

유 의원은 “성남시가 강조하는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라면 엔씨소프트사의 R&D센터는 신설되는 제 2, 제 3 판교 테크노벨리에 유치하는 것이 타당하다”면서“의혹스러운 MOU는 당장 파기해야 한다”고 성남시의 정책 전환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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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7 [20:17]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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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18/12/08 [04:22] 수정 삭제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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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아무리 네가 잘났어도 너는 패륜이야
이재명 저런 사람이 잘되면 절대로 안되지
이제 국민이 다 알아버렸네 찢지사 "니엄
이재명 자기형 조현증 환자라고 눈물도 감
"아" 성남시 전임 시장님들 모두 고인되시
무능하고 시민에 소리에 귀기울지 않는 허
*주민소환제* 실현은 안되더라도 시민들의
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왜 고양이는 시범사업이고... 왜 내장형칩
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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