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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제생병원,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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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분당제생병원은 지난 12일 서울 팔래스 강남호텔에서 질병관리본부가 주최한 '2018년 손상감시사업 결과보고회'에서 퇴원손상 심층조사사업 유공 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날 수상은 결과 보고회에 참석한 200여 의료기관 관계자 및 연구진은 질병관리본부의 손상감시 사업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분당제생병원 의무기록팀은 지난 2006년부터 2007년까지 손상감시 조사사업에 참여했으며 2012년부터 퇴원손상심층조사 사업에 참여해 퇴원환자 및 손상환자의 정확한 통계자료를 질병관리본부에 제공한 결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질병관리본부의 손상감시 사업은 퇴원 손상 심층조사와 응급실 손상환자 심층조사이다.

 

김지영 의무기록팀장은 "질병관리본부에 정확하고 신속하게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국내 주요 만성질환 및 손상퇴원환자의 규모, 특성, 시계열적 추이를 파악해 신뢰성 있는 보건의료통계의 기초자료를 제공했다”며 “효과적인 국가단위 보건정책 수립 및 예방사업의 기초 자료생성을 위한 초석을 제공해 국가보건통계 및 보건지표생산에 기여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손상(Injury)이란 사고의 넓은 범위이며, 인간의 한계를 초과하는 신체에 미치는 기계적 힘, 열, 전기, 화학 및 방사선과 같은 물리적 요인에 급성 노출되어 야기되는 것이라 정의되고 있다.

 

또한 손상의 역학적 세 인자는 인적요소(Host)와 매개체(Agent), 환경(물리적 환경, 사회적 환경)이며 예방으로 인한 삶의 질 향상 효과가 매우 높은 영역 중의 하나이다.

 

따라서 손상의 원인이나 특이 위험요인 등을 모니터링하고 분석하여 예방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서는 국가적으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영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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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14 [18:40]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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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고양이는 시범사업이고... 왜 내장형칩
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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