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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 ‘청년창업 SMART2030’,최우수 수상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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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의 ‘청년창업 SMART2030’ 사업이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2018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최종평가에서 일반(창업·창직) 부문 S등급(최우수)을 수상했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고용창출 효과가 클 것으로 판단되는 지역사회 일자리사업 선정해 지원하는 공모사업이다.

 

이번 평가에서는 전국 406개 사업 가운데 39개 사업이 S등급(평가 총점 85점 이상)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로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는 ‘청년창업 SMART2030’ 사업을 2021년까지 추진할 수 있게 됐으며, 2019년 고용노동부 공모 사업제안 시 심사면제와 최소 7억6천4백만원의 국비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청년창업 SMART2030’ 프로그램은 문화콘텐츠나 융·복합콘텐츠 분야 창업을 준비 중인 청년(만15~34세)을 선발해 창업 교육부터 초기 사업자금 지원 등 초기창업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예비창업자에게 꼭 필요한 ▲세무·노무·브랜딩 등 ‘창업기본교육’ ▲세일즈·마케팅·IR·유통 등 ‘창업컨설팅’ ▲해당분야 전문가를 찾아 이어주는 ‘전문가멘토링’ ▲교육의 90% 이상 수료자에 한하여 심사를 통해 차등 지급하는 ‘초기사업비 지원’ ▲펀드, VC 등 ‘외부자금 투자 지원’ ▲‘창업공간 지원’ 등을 지원하고 있다.

 

‘청년창업 SMART2030’ 사업은 2014년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최초 선정돼 5년간 국비 39억원을 유치하였으며, 2014년에 S등급 수상, 2015년 ‘전국 243개 지자체 일자리평가’ 종합대상(대통령상)수상, 같은 해 ‘전국 지자체 일자리 경진대회’ 우수상(노동부장관상) 등을 수상해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이밖에도 2018년까지 총 436명의 청년창업자를 지원하고 약 83%인 360건의 취·창업 성과를 거뒀다.

 

이성호 경기도 콘텐츠산업과장은 “경기문화창조허브 확대 운영을 통해 앞으로도 맞춤형 일자리 발굴을 통한 고용확대와 도민 일자리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2019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도 잘 수행해 더 많은 청년들이 건실한 창업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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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14 [20:07]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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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대한민국 수호, 평화 대집회. 10월1
하이구 이제사보구 답변드리요 멍청 한
제아무리 네가 잘났어도 너는 패륜이야
이재명 저런 사람이 잘되면 절대로 안되지
이제 국민이 다 알아버렸네 찢지사 "니엄
이재명 자기형 조현증 환자라고 눈물도 감
"아" 성남시 전임 시장님들 모두 고인되시
무능하고 시민에 소리에 귀기울지 않는 허
*주민소환제* 실현은 안되더라도 시민들의
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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