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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아트센터 제야음악회 열린다
대중에게 익숙한 클래식, 오페라, 뮤지컬 명곡 등으로 구성
 
이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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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문화재단이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2018년을 보내는 아쉬움을 달래고, 다가오는 2019년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는 ‘2018 성남아트센터 제야음악회’를 개최한다.

▲ 제야음악회 행사 장면.     © 성남일보

해를 거듭할수록 볼거리 넘치고 완성도 높은 출연진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준히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 온 ‘성남아트센터 제야음악회’는 오는 31일 오후 10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2018 성남아트센터 제야음악회’는 오페라에 대한 탁월한 해석으로 신선한 감동을 선사하는 마에스트로 김덕기가 지휘봉을 잡고 코리아쿱오케스트라, 소프라노 박성희, 바리톤 안갑성, 피아노 이진상, 클래식 보컬그룹 유엔젤보이스 등 국내 정상의 음악가들이 최고의 무대를 선보인다.

요한 스트라우스 2세의 오페라 ‘집시 남작’ 서곡, 멘델스존 피아노 협주곡 제1번, 로시니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 중 ‘나는 거리의 만물박사’,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중 ‘대성당들의 시대’,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중 ‘지금 이 순간’ 등 클래식부터 오페라, 뮤지컬에 이르기까지 대중들에게 익숙한 명곡들이 이어진다.

 

이날 공연 30분 전인 오후 9시 30분 본(本)댄스컴퍼니(예술감독 최원선)의 특별공연이 펼쳐지고, 공연이 끝난 후 콘서트홀 로비와 광장에서는 함께 제야 카운트다운과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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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22 [09:16]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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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이재명과 뭔 꿍꿍이가 있다고 봄. 투명해
개봉영화는 각자봐라. 민망한 장면도 있는
아가페교회가 욕심이 과하군요. 2200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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