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HOME > 경제 > 경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판교트램 아시아실리콘밸리 실현 위한 마중물"
성남상공회의소, 성남시 추진 국가공모사업인 판교 무가선 저상 트램 사업추진 지지
 
김성은 기자
광고
▲ 성남상의 박용후 회장.     © 자료사진 

[성남일보] 성남상공회의소는 성남시에서 국가공모사업으로 추진중인 판교 무가선 저상 트램 사업추진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IT·BT·CT·NT 및 융합기술 중심의 첨단 혁신클러스터 단지로 2011년부터 본격적인 입주를 시작해 지난 2016년 기준으로 1,306개사 74,738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는 판교테크노밸리의 경우 47,458명(전체 63.5%)이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있으나 총 23개 버스노선에 출퇴근 맞춤형 버스를 추가로 투입하고도 버스용량은 포화상태에 이르러 대중교통수단 부족으로 극심한 교통 불편을 겪고 있다.

 

또한 오는 2022년 제3판교테크노밸리의 입주가 완료되면 167만㎡ 규모부지에 약 3,900개 기업, 약 20만 명이 근무하는 초 매머드급 첨단산업단지가 탄생하게 되지만 현재의 교통체계로는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에는 한계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성남상공회의소 박용후 회장은 “성남시가 금번 무가선 저상 트램 실증도시로 선정될 경우 최첨단 IT산업단지인 판교테크노밸리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산업관광 활성화를 통한 외부 관광객 유입은 물론 성남시의 역점사업 중 하나인 아시아실리콘밸리 조기 실현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관내 기업인 및 근로자를 대표해 성남시의 숙원사업이 반드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중앙정부 차원의 긍정적인 검토를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성남시에서 제시한 트램 실증노선이 완공될 경우 성남도시철도 1호선 및 2호선 간의 연계를 통해 성남하이테크밸리와 판교테크노밸리로 이어지는 첨단산업과 제조업간의 융합 환경이 개선되고 나아가 원도심과 신도심간의 지역 불균형과 양극화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광고
기사입력: 2018/12/28 [17:42]  최종편집: ⓒ 성남일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이재명과 뭔 꿍꿍이가 있다고 봄. 투명해
개봉영화는 각자봐라. 민망한 장면도 있는
아가페교회가 욕심이 과하군요. 2200명의
성남신문의 미래를 제시하는 방향에 깊은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