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HOME > 뉴스 > 건강스포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성남FC, 최오백 영입으로 공격 강화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성남FC가 서울 이랜드FC에서 에이스로 활약하던 웡어 최오백을 영입하며 전력 보강에 나섰다.

 

평해공고-조선대를 거친 최오백은 2015년 서울 이랜드에서 데뷔해 75경기 출전 11골 10도움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 36경기 중 35경기를 소화하며 팀의 주축으로 활약한 최오백은 측면 공격과 측면 수비가 모두 가능한 멀티 플레이어다.

▲ 성남FC에 입단한 최오백.     © 성남일보

최오백은 빠른 발을 활용한 돌파와 크로스 능력이 장점이며 폭발력을 가지고 있어 팀 분위기를 끌어올릴 수 있는 매력적인 카드다. 왕성한 활동량으로 측면을 지배하는 스타일로 남기일 감독의 축구에 다양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데뷔 후 줄곧 서울 이랜드에서 활약한 최오백은 성남에 합류해 프로 첫 번째 이적을 경험하게 됐다. 최오백은 “어릴 적부터 K리그1 무대를 밟는 것이 꿈이었는데 기회를 준 구단에 감사드린다.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도록 빠른 팀 적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최오백 영입에 성공한 성남은 리그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비시즌 부족한 포지션을 보충하며 전력 보강에 힘쓸 예정이다.


배너
배너
배너
기사입력: 2018/12/31 [10:46]  최종편집: ⓒ 성남일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주간베스트 TOP10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이제 변하는군요. 주차관리원분들의 의사
문재인대통령님 사랑합니다....
모동희 기자님 끈질긴 취재 감사합니다.
쑈쑈쑈가 이제 드디어 베일을 벗는구나.
전임시장 충성파 영원없는 공무원들로 장
ㅎㄷㄷ 무섭다. 이젠 국제pa가 합법적으로
팔토시형님들이 이거 안하면 안된다고 위
대표님 감사합니다 .
2차 재판은 14일 아닌가요? 그리고 법의
정의롭고 깨어있는 시민들이 많음에 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