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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 포항 김동현 영입하며 중원 보강
 
김태섭 기자

[성남일보] 성남이 포항에서 미래가 촉망되는 미드필더 김동현을 영입하며 팀의 중원을 보강했다.

 

포항 유스 출신으로 지난 해 우선지명으로 포항 입단 후 바로 광주로 임대된 김동현은 2018시즌 전 경기에 출장, 3골 5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주전으로 활약했다.

▲ 성남FC에 입단한 김동현.     © 성남일보

데뷔 시즌임에도 일찌감치 프로 적응을 마친 김동현은 중앙 미드필더 자원으로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한 수비 능력은 물론, 넓은 시야를 활용한 패스 전개 능력이 발군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1997년생의 김동현은 청소년 대표로 2016 AFC U-19 챔피언십 예선 4경기에 나섰으며, 지난 해 김학범 감독의 부름을 받아 U-23 대표팀 전지훈련에도 소집되는 등 국가대표로도 활약중인 선수로 2020 도쿄올림픽 출전 가능성도 있는 유망주다.

 

김동현은 “새로운 팀에 합류하게 되어 굉장히 설렌다. 비시즌기간 동안 착실하게 준비해서 K리그1 무대에서도 내 가치를 증명해 보이고 싶다”는 입단 소감을 밝혔다.

 

김동현은 메디컬테스트를 마친 뒤 팀에 합류했으며 오는 4일 1차 동계 전지훈련지인 태국 치앙마이로 떠나 내년 시즌을 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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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3 [14:52]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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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변하는군요. 주차관리원분들의 의사
문재인대통령님 사랑합니다....
모동희 기자님 끈질긴 취재 감사합니다.
쑈쑈쑈가 이제 드디어 베일을 벗는구나.
전임시장 충성파 영원없는 공무원들로 장
ㅎㄷㄷ 무섭다. 이젠 국제pa가 합법적으로
팔토시형님들이 이거 안하면 안된다고 위
대표님 감사합니다 .
2차 재판은 14일 아닌가요? 그리고 법의
정의롭고 깨어있는 시민들이 많음에 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