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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교육감, “부서의 벽 허물자"
 
이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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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경기도교육청은 3일 오전과 오후에 남부와 북부로 나누어 2019년 첫 직원모임을 가졌다.

 

교육청 동아리가‘보헤미안 랩소디’와‘비바, 청춘’을 공연하며 직원모임을 시작했다.

 

이재정 교육감이 신년사와 2019년 경기교육의 방향을 직원들과 공유하고, 직제 개편 이후 모든 직원이 저마다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업무 추진의 변화를 제안했다.

 

또, 이재정 교육감은 남부청사 600여 명, 북부청사 200여 명의 교육청 가족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신년 인사와 덕담을 나눴다.

 

이재정 교육감은 “2차 대전과 식민지 이후에 비약적으로 발전한 우리나라의 현재 모습이 평범한 국민들의 저력”이라면서“미래의 희망을 만드는 교육의 역할이 매우 크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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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3 [19:57]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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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왜 고양이는 시범사업이고... 왜 내장형칩
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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