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이재정 교육감, 혁신학교 네트워크 협의회 참석

이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19/01/08 [10:52]

이재정 교육감, 혁신학교 네트워크 협의회 참석

이병기 기자 | 입력 : 2019/01/08 [10:52]

[성남일보]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지난 7일 성남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열린 ‘혁신학교 네트워크 대표교사 협의회’에 참석했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이재정 교육감.     © 성남일보

이 협의회는 혁신학교에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교사들과 함께 경기혁신교육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경기혁신교육 3.0의 나아갈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이다. 경기도 31개 지역을 4개 권역으로 나누어 진행하고 있는데, 지난 12월 구리 인창초등학교, 수원 선행초등학교에서 열린 협의회에 이어 세 번째 참석이다.

 

본격적인 지역현안 공유에 앞서 ‘스타와 팬클럽’이라는 아이스브레이크 활동을 진행했는데 이재정교육감과 전윤경 학교정책과장을 비롯해 담당 장학사들 모두 대표교사들과 함께 참석자들의 이름을 외치며 활동했다.

 

또한, 김홍도의 ‘타작도’에 나타난 인물로 저마다의 혁신학교를 표현하는 시간에 이재정교육감은 “세 사람이 함께 일하고 있는 부분이 우리 혁신교육을 나타내는 것 같다. 교육청, 교육지원청, 학교가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가는 것이 혁신교육의 방향”이라고 말했다.

 

네트워크 대표교사들은 2019년에 650개로 확대되는 혁신학교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혁신교육의 동력을 지역에서 찾으려는 혁신교육3.0을 추진하기 위해 학교 안팎으로 혁신 담당교사들의 부담이 크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이재정 교육감은 “도교육청의 조직을 개편하고, 교육지원청의 학교지원 역할을 강화하며, 지역사회와 혁신학교의 동력을 함께 고민하는 2019년은 다소 어수선한 한 해가 될 수도 있으나, 학교와 교육지원청, 도교육청의 역할을 분명히 하는 해가 될 것이니 네트워크 협의회가 그 중심에서 계속 의견을 제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