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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소방서, 18분에 한 번씩 출동
지난해 42,428건 화재,구조 구급 출동 ... 부주의 화재 49.7%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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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소방서는 지난해 4만 2,428건의 화재, 구조 및 구급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성남소방서에 따르면 지난해 출동은 화재 1,684건, 구조 8,184건 구급 28,624건으로 18분마다 한 번씩 출동 사이렌이 울린 것으로 드러났다.

▲ 화재 진압을 위해 출동하는 소방차.     © 성남일보

화재는 인명피해 19명, 15억여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원인별로는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전체의 49.7%를 차지했고, 전기적 요인 25.6% 순으로 뒤를 이었다.

 

구조는 2017년에 비해 33% 증가된 8,184건이고, 생활안전출동은 1,876건으로 작년에 비해 35% 감소된 수치로 비긴급출동이 감소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구급은 하루 평균 78건 이상 출동하는 등 1만 7824명을 이송했다.

 

권은택 성남소방서장은 "이번 통계자료를 통해 지역 특색에 맞은 재난안전대책을 추진해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 며 “시민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화재예방 홍보 및 순찰 활동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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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8 [11:13]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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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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