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HOME > 경제 > 경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성남시, 중소기업 해외규격인증 최대 500만원 지원
 
김태섭 기자
광고

[성남일보] 성남시는 올해 중소기업 20개사의 해외규격인증 획득을 지원한다.

 

해외규격인증은 제품을 수출할 때 상대국에서 요구하는 규격이다. 현지에서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 원활한 수출 진행을 돕는 필수품이다.

▲ 성남시청 전경.     ©성남일보

시는 해외규격인증을 받기 위한 제품 시험·분석 등의 비용을 70% 보조한다. 1곳당 최대 지원금은 500만원이다.

 

지원 가능한 해외규격인증은 CE(유럽공동체마크), FDA(미국식품의약품국), RoHS(유럽전기·전자장비 유해물질사용제한), CFDA(중국국가식약품감독관리국) 등 324개다.

 

지원 희망 기업은 오는 1월 25일까지 성남시 홈페이지(시정소식→새소식)에 있는 신청서, 지난해 수출실적확인서, 기술 수준 증빙자료 등을 성남시청 7층 기업지원과로 직접 내거나 등기우편 접수하면 된다.

선정된 업체는 다음달 초 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성남시는 2001년부터 해외규격인증 지원 사업을 펴 지난해까지 중소기업 427개사에 15억7100만원을 지원했다.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9/01/11 [09:20]  최종편집: ⓒ 성남일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제아무리 네가 잘났어도 너는 패륜이야
이재명 저런 사람이 잘되면 절대로 안되지
이제 국민이 다 알아버렸네 찢지사 "니엄
이재명 자기형 조현증 환자라고 눈물도 감
"아" 성남시 전임 시장님들 모두 고인되시
무능하고 시민에 소리에 귀기울지 않는 허
*주민소환제* 실현은 안되더라도 시민들의
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왜 고양이는 시범사업이고... 왜 내장형칩
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