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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 제주 GK 문광석 영입 뒷문 강화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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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FC가 제주에서 골키퍼 문광석을 영입하며 뒷문을 강화했다.

 

보인고-한양대를 거친 문광석은 2018년 제주에 입단하여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지난 시즌 R리그 11경기에 출전하며 경험을 쌓았다.

▲ 성남FC에 입단한 문광석.     © 성남일보

U12 대표팀을 시작으로 각급 연령별 대표팀 경험을 가진 문광석은 187cm-82kg의 체격조건을 이용, 빠른 판단력을 바탕으로 수비진을 리딩하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문광석은 “명문구단에 합류하게 돼서 영광이다. 팀에 필요한 선수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입단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성남은 지난 시즌 골문을 지키며 활약했던 황인재와 상호 협의 하에 계약 해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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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12 [11:58]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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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이재명과 뭔 꿍꿍이가 있다고 봄. 투명해
개봉영화는 각자봐라. 민망한 장면도 있는
아가페교회가 욕심이 과하군요. 2200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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