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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2차 재판 답변없이 법원 출석
검찰 - 변호인, 증인 심문서 치열한 신경전 ... 3차 재판 17일 오후 2시
 
김태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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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재명 경기지사가 2차 재판을 받기 위해 14일 오후 2시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출석했다. 

▲ 2차 재판에 출석하는 이재명.     © 성남일보

이날 재판은 1차 재판과 달리 법원 입구에서 이재명 지지자와 반대파의 집회나 1인 시위가 진행되지 않은 상태에서 진행됐다. 그러나 법정 입구에는 이재명 지사 지지자들이 나와 이 지사의 출석을 지켜봤다. 

▲ 차에서 내리고 있는 이재명.     © 성남일보

이재명 지사는 이날 오후 1시 50분경 재판정 입구에서 승용차에서 내려 대기하던 기자들의 질문에는 답변 하지 않고 재판정으로 들어갔다. 

▲ 이재명 지사를 기다리고 있는 기자들.     © 성남일보

이날 재판은 1차 재판에서 검찰이 채택한 3명의 증인 중 2명이 출석해 검찰과 변호인측이 서로 기선을 잡기 위해 신경전을 벌였다. 

▲ 1차 재판과 달리 찬반 집회가 열리지 않은 법원 앞 전경.     © 성남일보

또한 이날 재판에서는 검찰이 요청한 이재명 지사의 지난 6월 지방선거 김포유세 장면 동영상 재생이 이뤄진 후 검찰과 변호인측이 이 지사의 허위사실 유포의 의미를 놓고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 

 

또한 검찰과 변호인측은 오는 17일 진행될 증인들의 증인 순서를 놓고도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다. 

 

한편 3차 재판은 오는 17일 오후 2시 변호인측이 요청한 2명의 증인에 대한 심문과 검찰이 요청한 증인 1명에 대한 증인 신문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재판에 앞서 재판부는 변호인측이 대장동개발과 관련한 파워포인트 설명이 이어진 후 증인에 대한 심문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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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14 [18:08]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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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청천 19/01/15 [09:16] 수정 삭제  
  쑈쑈쑈가 이제 드디어 베일을 벗는구나. 엄정한 법의 판결이 내려져야 할 것이다. 그래야 국민들의 사법부에 대한 불신에 조금이나마 벗어날수있을 것이다. 그러치 않으면 법원은 국민들로부터 외면받을수바께 없다. 제대로 판결해라~ 만일 이재명이 거짓말로 국민들을 현혹한거면 확실한 벌을 내려야 한다. 그래야 제2제3의 사기 정치꾼이 나오지 않는다. 명심해야한다. 법원은 판사들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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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왜 고양이는 시범사업이고... 왜 내장형칩
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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