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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미 성남시장 현장 목소리 듣는다
새해 인사회 개최, 수정·중원·분당구별 1개 동씩 야간 토론회도 진행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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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은수미 성남시장이 오는 22일부터 2월 22일까지 17개 장소에서 ‘2019년 시민과 새해 인사회’를 연다.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 시정에 반영하려는 행보다.

 

이번 인사회는 50개 동 주민, 500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은수미 성남시장이 주요 시책을 시민에 직접 설명하고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성남시청 전경.     ©성남일보

성남시의 올해 시책 중점 방향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성남 만들기, 시민이 시장인 시민주도 행정, 사람 중심의 맞춤형 도시재생, 문화가 살아있는 공간 조성 등이다.

 

민선 7기 출범 후 개최한 50개 동 시민과 인사회 때 주민들이 건의한 도로교통, 재개발, 상권 활성화, 복지 관련 등 1060건의 사안에 대한 처리 결과도 알려준다.

 

야간 토론회도 시범 도입해 3차례 열린다.

 

수정·중원·분당구별 1개 동씩 선정한 마을 현안을 공론화해 지역 주민이 함께 풀어가려는 취지다.

 

야간 토론회 일정과 의제는 ▲22일 오후 7시 은행2동 행정복지센터 ‘치매 안심마을 조성’ ▲ 24일 오후 7시 판교동 판교청소년수련관 ‘판교 25통 마을 만들기 특화지역 육성’ ▲ 31일 오후 7시 태평1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주민이 공감하는 밀리언공원 조성’ 등이다.

 

시는 이번 인사회를 통해 민선 7기의 비전을 지역주민과 공유해 시정을 공고히 하는 계기를 만들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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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21 [10:04]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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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고양이는 시범사업이고... 왜 내장형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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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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