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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사회적경제 청년활동가 사업 추진
 
이병기 기자

[성남일보] 성남시는 청년일자리 창출과 사회적경제조직 활성화를 위한 ‘야~ 나 DO 사회적경제 청년활동가’ 사업을 추진한다.

 

야~ 나 DO 사회적경제 청년활동가 사업은 지역정착지원형(1유형)과 민간취업연계형(3유형) 두 가지 유형이 있다.

▲ 성남시청 전경.     ©성남일보

지역정착지원형은 1인 월 200만원의 인건비(20%의 인건비 기업부담, 1일 8시간 근무)와 연 300만원의 직무자격증 교육 등 기타 지원비를 지원한다.

 

민간취업연계형은 성남시 1인 기준 생활임금 수준의 인건비와 연 200만원 직무교육비, 자격증 취득비용 등의 기타지원비를 지원해 지역사회 청년의 자립기반을 강화하고 취업 연계로 사회적경제기업의 인력난 해결에 도움을 주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참여대상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사업기간동안 성남시에서 사업장을 운영중이여야 한다.

 

이후 참여 접수된 기업에 대해 현장실사를 실시하여 참여기업을 선발할 예정으로 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성남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기업이 선정된 이후 관내 거주하는 만39세 이하 미취업청년을 대상으로 지역정착지원형(1유형)은 12명, 민간취업연계형(3유형)은 16명의 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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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22 [18:39]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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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의 살인적 문자폭탄으로 이재선씨를
성남지역 기레기인가?
영환아 니말에 책임지고 감옥이나 가라.
성남일보 문 닫게 될듯.
돼지?같이 놀고있네....개씨도 있나? 모레
김영환의원은 비록 바미당이지만 평생 민
김영환은 감옥갈 준비나 착실히 해야할 듯
영화니는 저승가면 저승사자에게 몽둥이
입만 벌리면 개혁적인양 진보인양 하며
이재명지사는 sns나 여러 경로로 형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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