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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숙 성남문화재단 대표이사, 올해의 예덕상 수상
 
김태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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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명숙 대표이사.     ©성남일보

[성남일보] 성남문화재단 박명숙 대표이사가 지난 21일 한국무용학회에서 ‘올해의 예덕상’을 수상했다.


무용학의 학문적 발전을 위한 통합과 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는 한국무용학회는 21일 중앙대학교에서 2019 한국무용학회 정기총회 및 시상식을 가졌다.

 

박명숙 대표이사는 지난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제3대 한국무용학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학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 점과, 지난 2015년까지 34년간 경희대학교 무용학부 교수로 재직하며 많은 인재를 양성한 공로 등을 인정받았다.

박명숙 대표이사는 “현대 무용가로 열심히 활동하다 보니 이런 소중한 순간을 맞게 되어 기쁘고 영광스럽다”면서 “앞으로 문화예술의 행복을 더 많은 분들과 나눌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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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23 [14:54]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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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아무리 네가 잘났어도 너는 패륜이야
이재명 저런 사람이 잘되면 절대로 안되지
이제 국민이 다 알아버렸네 찢지사 "니엄
이재명 자기형 조현증 환자라고 눈물도 감
"아" 성남시 전임 시장님들 모두 고인되시
무능하고 시민에 소리에 귀기울지 않는 허
*주민소환제* 실현은 안되더라도 시민들의
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왜 고양이는 시범사업이고... 왜 내장형칩
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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