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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기업 설 연휴 4.9일 쉰다"
성남상의, 업체 설 연휴 계획조사 ... 체감경기 지난해 보다 악화
 
김태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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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지역 기업들이 설 연휴 휴무로 4.9일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성남상공회의소가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설문에 응한 관내 기업 67개 기업을 대상으로 분석한 ‘2019년 성남지역 기업체 설 연휴 계획조사’에서 드러났다.

▲ 성남산업단지 전경.     ©성남일보

이번 조사 결과 기업들은 설 휴무에 대해 주말을 포함해 평균 4.9일의 휴무일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휴무일은 주로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의 휴무를 계획하는 기업이 53.7%로 가장 많았다.
 
또한 응답 기업의 58.2%가 설 상여금 지급 계획이 없다고 응답했으며 그 이유로 취업 규칙 상 상여금이 없는 기업(74.4%)이 대부분으로 나타났으며 상여금 외 기타 편의제공(10.3%), 경영악화 등 자금사정(12.8%) 등으로 상여금을 지급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여금을 지급하는 기업(41.8%)의 경우, 평균 기본급 대비 56.5% 금액을 지급할 예정이며, 일정 금액으로 지급 예정인 기업은 평균 27만5천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설 체감 경기는 지난해에 비해 악화 되었다는 응답이 61.2%, 비슷한 수준이라고 생각하는 기업이 28.4%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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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23 [18:29]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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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이재명과 뭔 꿍꿍이가 있다고 봄. 투명해
개봉영화는 각자봐라. 민망한 장면도 있는
아가페교회가 욕심이 과하군요. 2200명의
성남신문의 미래를 제시하는 방향에 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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