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HOME > 뉴스 > 생활문화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성남시수정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행사 운영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성남도시개발공사 수정도서관은 오는 30일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개최한다.

 

‘문화가 있는 날’은 지난 2014년 1월부터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날로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과 그 주간에 다양한 문화행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 문화가 있는 날 행사 장면.     © 성남일보

수정도서관은 지난해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1월 동계올림픽 마스코트 컵케이크 만들기를 시작으로 3월 그림책 저자강연, 5월 부모특강, 9월 소확문(소소하면서 확실한 문화유산 체험), 11월 도서관에서의 국악공연, 12월은 한지 캘리 소망기원 초 만들기 등 매월 테마별 6~7개, 총 80여개 행사를 운영해 2,600여명의 시민에게 일상의 여유와 문화를 제공했다.

 

오는 30일 수요일에 진행되는 ‘문화가 있는 날’의 주요 행사는 ▲야광귀 쫓기·복조리 만들기 ▲한복모양 세뱃돈 지갑 만들기 ▲전통자수 동전지갑 만들기 등으로 기해년 새해맞이 첫 문화행사를 운영한다.

 

‘문화가 있는 날’ 행사에 관심 있는 성남시민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수정도서관 홈페이지(http://www.snlib.go.kr/sj)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성남도시개발공사 윤정수 사장은 “2019년에도 ‘문화가 있는 날’ 행사 및 다양한 문화강좌를 운영하여 시민들이 일상에서 즐거운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기사입력: 2019/01/24 [09:40]  최종편집: ⓒ 성남일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광고
광고
광고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비서의 살인적 문자폭탄으로 이재선씨를
성남지역 기레기인가?
영환아 니말에 책임지고 감옥이나 가라.
성남일보 문 닫게 될듯.
돼지?같이 놀고있네....개씨도 있나? 모레
김영환의원은 비록 바미당이지만 평생 민
김영환은 감옥갈 준비나 착실히 해야할 듯
영화니는 저승가면 저승사자에게 몽둥이
입만 벌리면 개혁적인양 진보인양 하며
이재명지사는 sns나 여러 경로로 형이재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