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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추진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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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시는 올해 3억 원을 들여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을 편다.

이 사업은 아동, 장애인, 노인 등 4040명 사업 대상자에게 12개월간 월 8만~18만원의 바우처를 주고서 각각 필요한 복지 서비스와 수행기관을 선택해 이용하도록 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제공 서비스는 10가지다.

 

아동 대상 사회서비스는 우리 아이 심리지원(1162명), 아동 비전 형성(536명), 아동 정서발달(451명), 아동 예술 멘토링 지원(515명) 등이다.

 

장애인은 보조기기 대여, 맞춤형 운동, 시각 장애인 안마, 보완 대체 의사소통 기기 활용 중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노인은 맞춤형 정서 지원 서비스, 가족·성인은 통합 가족 상담 서비스를 각각 받을 수 있다.

 

이들 사회서비스는 지역 내 162곳 기관이 수행한다.  기준중위소득 120%~170%에 해당하는 성남시민이 이용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는 오는 2월 1일부터 18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분증, 건강보험증, 건강보험료 납부증명서 등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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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31 [13:01]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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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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