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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평생학습 현장 벤치마킹
성남시의회 행정교육체육위원회, 은평구립 구산동도서관마을 등 방문
 
김태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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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시의회 행정교육체육위원회는 지난 29일 성남시 평생학습 역량강화를 위해 은평구립 구산동도서관마을과 서울특별시 평생교육진흥원을 벤치마킹했다.

▲ 구산동 도서관마을 현장방문에 나선 성남시의회 행정교육체육위원회.     © 성남일보

이날 견학은 성남시 평생학습원 관계공무원도 함께 했다.

 

이날 성남시의회는 구산동도서관마을 찾아 주민들이 옆 동네에 들어선 도서관을 보고 자신들의 마을에도 도서관을 유치해야겠다는 의지로 전국 최초로 주민참여 예산 사업을 통해 단독주택 8채를 기초로 해 수선과 재건축의 최소한의 투자로 이룩한 도서관 건립에 대한 배경을 청취했다.

 

의원들은 획일적인 모습을 탈피해 아늑하고 포근하며 공간 자체가 행복한 도서관, 열람실이 없기에 많은 종사자들이 도서관 방문객에게 올곧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도서관 운영 방식을 살펴봤다.

 

이어 의원들은 인구 113만 명 중 26만 명이 연간 7,000개의 프로그램을 수강하고 있다는 뮌헨시민대학을 모방해 설립한 서울특별시 평생교육진흥원을 방문했다.

 

의원들은 서울자유시민대학과 모두의 학교, 동네배움터 등의 프로그램은 다함께 잘사는 공동체로 나아가기 위한 좋은 사례들을 살펴봤다.


조정식 행정교육체육위원회 위원장은 “성남시 평생학습의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높은 자살율과 낮은 출산율, 청년실업, 폐업하는 자영업, 고령사회 등을 해결할 수 있는 지름길”이라며“평생학습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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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31 [13:14]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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