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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의원, 코스타리카 국회의원 접견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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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국회 한·코스타리카 의원친선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신상진 의원(자유한국당, 경기 성남 중원)은 8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방한 중인 코스타리카 루이스 페르난도 차콘 몽헤 국회의원을 접견하고 양국간 우호협력 관계를 확대하기 위한 방안 등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만남에서는 한·코스타리카 양국 의회 교류 활성화, 코스타리카에 진출한 국내 기업 지원 확대, 양국 교역 활성화 등 경제통상 협력 뿐 만 아니라 한국 드라마, K-pop과 같은 문화교류 협력 등 다방면의 양국 협력 및 발전에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신 의원은 “한국과 코스타리카는 1962년 수교한 이래 국제무대에서 우호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전통 우방국”이라며“양국이 협력 동반자 관계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의원친선협회장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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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08 [20:48]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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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고양이는 시범사업이고... 왜 내장형칩
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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