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HOME > 뉴스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성남시, 어린이 통학 차량 LPG로 바꾸면 지원
 
김성은 기자
광고

[성남일보] 성남시는 어린이 통학용으로 운행하는 노후 경유차를 폐차 후 액화천연가스 차량으로 바꾸면 5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어린이 통학 차량 LPG 차 전환 사업비 1억5000만원을 투입한다.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조처다.

 

시는 오는 2월 28일까지 30대 분량의 LPG 차 전환 지원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2010년 12월 31일 이전에 등록한 15인승 이하 경유 차량을 폐차하고 LPG 차를 신규로 구매하는 어린이 통학 차량 소유자다.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 사업을 신청했거나 이미 지원받은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

 

LPG 차 전환 지원을 받으려는 어린이 통학 차량 소유자는 기한 내 신청서, 통학 버스 신고필증 사본, 차량등록증 사본 등의 서류를 성남시청 5층 환경정책과에 직접 내야 한다.

 

신청자가 많으면 자가용 유상 운송 허가를 득한 차량, 차령 등의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지원 대상을 선정해 오는 3월 6일 개별 통보한다.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9/02/08 [21:27]  최종편집: ⓒ 성남일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왜 고양이는 시범사업이고... 왜 내장형칩
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