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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좋은 도시 성남 만들겠다”
성남환경운동연합 정기총회, 본도심 등 도시의 난개발 방지 주력
 
모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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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환경운동연합은 지난달 31일 분당 소재 온더테이블에서 제18차 정기총회를 갖고 걷기 좋은 도시 성남사업에 역점을 두기로 했다.

 

이날 총회에서 성남환경운동연합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걷기 좋은 도시 성남’을 사업기조로 유지하고 기후변화·미세먼지, 재자연화·보호지역, 탈핵·에너지전환 환경의제 확산과 도시 공간의 환경적 공공성 강화를 사업목표로 설정했다.

▲ 성남환경운동연합이 18차 정기총회를 갖고 새해 사업계획 등을 확정했다.     © 성남일보

이를 위해 성남환경운동연합은 천연공기청정기, 녹지·공원 지키기, 에너지 전환 · 기후보호운동, 미세먼지 없는 푸른 하늘 만들기, 흐르는 탄천 만들기, 감량이 답인 폐기물 정책 만들기,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과 도시 공간의 환경적 공공성 강화 운동에 주안점을 두기로 했다.

 

김현정 성남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은 “(2010년부터 2016년까지) 지난 16년 동안 성남시 평균기온은 0.8% 상승했으며 날이 갈수록 폭염, 미세먼지 등의 환경문제가 우리 삶을 질을 떨어뜨리고 있다”면서“중·장기적으로 도시공간의 환경적 공공성 강화를 주차난 해결이라는 명분으로 무분별하게 주택가까지 주차장이 되어 버리는 본도심 등 도시의 난개발 방지와 주거환경을 고려한 도시재생을 공공성이 강화된 특색 있는 본도심 만들기에도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 공동의장을 맡았던 이현용 변호사를 상임의장, 최재철 천주교 성남동 성당 주임신부를 공동의장으로 선출했다.

 

또한 전임 공동의장인 백찬홍 의장과 김상렬 의장은 고문으로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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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09 [09:44]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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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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