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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용균 눈물의 노제, 마석 모란공원 안장
 
김태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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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비정규직 고 김용균 노동자 노제 장면.     © 성남일보

[성남일보] 청년비정규직 고 김용균 노동자 민주사회장 장례위원회는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노제를 개최했다.

 

이날 노제는 지난해 12월 11일 충남 태안화력에서 사고로 숨진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용균 씨를 추모하기 위해 열렸다.

노제 후 고인의 유해는 서울시립승화원에서 화장된 뒤 경기 남양주시 마석 모란공원에 안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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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09 [23:04]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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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왜 고양이는 시범사업이고... 왜 내장형칩
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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