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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의원, 신용정보법 공청회 연다

김성은 기자 | 기사입력 2019/02/11 [14:32]

김병욱 의원, 신용정보법 공청회 연다

김성은 기자 | 입력 : 2019/02/11 [14:32]

[성남일보] 김병욱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도 성남시 분당을)은 오는 13일 오전 9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데이터 활용과 정보보호의 균형을 위한 신용정보법’ 입법 공청회를 금융위원회와 공동으로 개최한다.

▲ 김병욱 의원.     ©성남일보

이번 공청회는 현재 계류 중인 신용정보법 개정안에 대해 데이터 경제로 전환되는 환경과 소비자 중심의 금융혁신을 조화롭게 하기 위한 법제 정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청회는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고학수 교수의 '데이터경제로의 전환과 신용정보법 개정의 의의'와 금융연구원 서정호 선임연구위원의 '신용정보법 개정 시 금융권 영향에 대한 발제가 진행된다.

 

발제후에는 한동환 전무(KB금융지주 디지털혁신총괄), 이욱재 본부장(KCB 컨설팅사업), 김기태 팀장(파수닷컴 컨설팅사업), 김정선 부장(SKT 빅데이터 마케팅팀), 김민정 대표(크레파스 솔류션), 김태훈 대표(레이니스트), 고환경 변호사(법무법인 광장), 이한진 과장(금융위원회 데이터정책과)이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병욱 의원은 “세계는 지금 데이터 시대로의 전환 중”이라며 “전세계적 흐름에 맞춰 대한민국도 데이터를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법적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신용정보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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