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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야외스케이트장·눈썰매장 문 닫는다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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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시청 야외스케이트장과 성남종합운동장 눈썰매장이 지난해 12월 15일부터 58일간의 운영을 마치고 오는 10일 폐장한다.

▲ 성남시청 야외스케이트장 전경.     © 성남일보

많은 시민의 겨울레포츠 공간으로 사랑받은 두 곳 시설은 총 11만7905명이 찾았다. 지난해에 비해 15.4% 이상 증가했다. 

 

성남종합운동장 내에서 운영한 눈썰매장은 유아용과 성인용으로 각각 슬로프를 조성해 가족단위 방문객뿐아니라 어린이집과 같은 단체 어린이 이용객 등의 이용으로 총 6만3147명이 이용했다.

 

성남시청 내에 조성된 야외스케이트장은 스케이트화를 모두 새로운 신품으로 제공했으며 매년 운영하였던 스케이트 강습교실도 320명이 모집되어 큰 인기에 스케이트 교실 수업을 종료하였으며 이용자 수로는 총 5만4758명이 이용했다.

 

또한, 시민들에게 접근성 편의를 제공하고자 성남시청 ~ 야탑공항버스정류장까지 30분 간격으로 셔틀버스를 운행한 결과 총 832명이상의 많은 시민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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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1 [19:03]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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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왜 고양이는 시범사업이고... 왜 내장형칩
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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